비컨힐 파크 언덕에 매년 수선화가 피는것을 즐기는 나는,
올해도 때를 안 놓치려고 매주 토요일 그곳을 방문한다..
드디어 수선화 언덕에 수선화가 활짝 피었다.
수선화 언덕을 뛰어 다니는 미키
수선화 언덕 맞은편 클로버 포인트에도 작년부터 하나둘씩 수선화가
피더니 올해는 꽤 무더기로 피어 있다.
내 생각에는 다람쥐들이 알뿌리를 이곳에 감추어 놓고
먹는걸 잊어 버려서 이곳에도 피기 시작하지 않았나 상상해 본다.
우리 강아지 미키가 제일 좋아하는 곳이 클로버 포인트라
매주 토요일이면 이곳을 가는데, 하늘, 구름, 갈매기가 잘 어우러진 풍경이 멋져서 한컷 찍어 보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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